나는 아침에 일어나 엄마와 함께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 물건들을 너무 많이 사다보니 물건을 옮길 (손)이 부족했다. 겨우 집에 돌아와서는 직접 산 과일을 깎아 먹었다.
일손
사람 신체의 일부
집에 온 손님
자녀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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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끼리 배를 타고 섬에 있는 농장에 갔다. 몇 년전에 심어둔 (배)가 아주 잘 자랐다. 처음에 심었을 때보다 몇 배나 커져있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열매를 따서 가족과 함께 실컷 먹었다. 나중에는 배가 너무 불러서 밥도 잘 못먹었다.
사람의 신체 부위
물 위를 떠다니도록 만든 물건
배나무의 열매
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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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배가 아파서 급식을 많이 못 먹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학원까지 갔더니, 저녁에 배가 너무 고파서, 라면을 끓여먹었다. 물을 받아 가스렌지 불을 켰다. 약 3분 후 물에서 (김)이 나기 시작했다. 너무 배가 고파 물이 끓기도 전에 면을 넣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논밭에 난 잡풀
조류의 한 종류. 말려서 식용으로 사용
액체가 열을 받아서 기체로 변한 것
사람의 성씨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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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들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를 보러 가는 날이다. 공연장이 야외인데, 햇볕이 너무 강하여 모자를 쓰기로 하였다. 직접 쓴 응원 팻말도 챙겼다. 친구들과 즐겁게 공연을 즐기다 보니, 벌써 끝날 시간이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친구가 준 사탕을 먹었는데, 너무 (써서) 뱉어버렸다.
도구로 종이에 글자의 모양이 이루어지게 하다
모자 따위를 머리에 얹어 덮다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재료나 도구, 수단을 이용하다
혀로 느끼는 맛이 한약이나 씀바귀의 맛과 같다
문제 14선택형
나는 여름이 싫다. 너무 덮고 짜증난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겨울은 춥지만 따뜻한 옷을 입거나 이불을 덮어 추위를 피할 수 있다. 겨울에 내리는 (눈)이 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다.
빛의 자극을 받아 물체를 보는 감각 기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땅 위로 떨어지는 얼음 결정체
자, 저울 따위의 양을 나타내는 금
새로 막 터져 돋아나려는 초목의 싹
문제 15선택형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나의 성적이 올라갈 수록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가구 따위의 밑을 받쳐 균형을 잡고 있는, 짧게 도드라진 부분.
사람이나 동물의 다리 맨 끝부분.
가늘고 긴 대를 줄로 엮거나, 줄 따위를 여러 개 나란히 늘어뜨려 만든 물건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제 16선택형
오늘은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였다. 하지만 우리 편이 졌다. 내가 골키퍼였는데 다섯 골이나 먹었다. 다음엔 좀 더 집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